[팰팍 사람들] 뉴저지에 나훈아가 떴다
[팰팍 사람들] 뉴저지에 나훈아가 떴다
  • 남궁은 기자
  • 승인 2019.10.25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VOA 한국어 방송 [팰팍 사람들] 뉴저지에 나훈아가 떴다

정든 고향을 떠나 미국에 산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살길을 찾아 팰팍까지 온 재단사는 뜻밖의 행운을 발견한다. 그의 기술이 이곳에서는 대접받는다는 사실. 그리고 이루지 못했던 가수의 꿈까지 좇으며, 소박하지만 만족한 삶을 누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