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에 펭수와 함께 참석한다
류현진,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에 펭수와 함께 참석한다
  • 안장호 기자
  • 승인 2019.12.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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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뉴스트러스트=안장호기자]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을 울리는 행사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중인 류현진 선수와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참여한다.

서울시는 류현진 선수가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류현진 선수는 지난 26일 공개된 타종자 명단에 없었으나, 막판 일정 조정에 성공하며 타종행사에 합류하게 됐다.

류현진 선수는 펭수 등 앞서 발표된 시민 대표 11명과 함께 내년 1월 1일 0시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을 울린다.

올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은 최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간 8000만 달러(약 928억 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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