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화생활 즐기며 보내는 설연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화생활 즐기며 보내는 설연휴
  • 박미경 기자
  • 승인 2020.01.21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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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립현대미술관
이동기, 꽃밭, 2005, 캔버스에 아크릴릭 사진=국립현대미술관

[뉴스트러스트=박미경기자] 설 연휴 동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즐겨보자.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오는 24~27일 설 연휴 4일동안 서울, 과천, 덕수궁, 청주 4관을 모두 무료로 개방하고 경자년 설맞이 행사인 '2020 미술로 새해 쥐띠 모여라'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쥐띠 모여라'는 연휴 기간 미술관을 방문하는 쥐띠 관람객에게 초대권을 증정하는 행사이다. 쥐띠 관람객이 미술관 안내소에 신분증을 제시하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4관 통합 초대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행사는 각 관별 매일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서울관과 청주관은 각각 휴관일인 25일과 25, 27일에는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

이 기간 덕수궁, 과천, 서울관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기념전인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가 열리고, 덕수궁-서울관에서는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 기억된 미래'도 볼 수 있다.

서울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시는 MMCA 커미션 프로젝트 '당신을 위하여: 제니 홀저' 'MMCA 현대차 시리즈 2019: 박찬경–모임 Gathering' '올해의 작가상 2019'가 있다. 과천관에서는 '한국 비디오 아트 7090: 시간 이미지 장치'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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